광고를 보고 들어온 사람이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문의를 남기도록 구성합니다. 문구 작성과 접수 알림 연동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광고를 보고 들어온 사람이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문의를 남기도록 구성합니다. 문구 작성과 접수 알림 연동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메뉴가 많으면 다른 데로 갑니다. 랜딩페이지는 빠져나갈 길을 두지 않습니다.
메뉴가 여러 개라 방문자가 여기저기 둘러봅니다.
문의를 남기지 않고 그냥 나갑니다.
위에서 아래로 읽으며 설득되고 마지막에 문의 폼이 있습니다.
접수되면 담당자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광고를 돌리고 계신데 문의가 안 들어온다면 대개 여기서 막힙니다.
끝까지 내려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중간에도 있어야 합니다.
많을수록 포기합니다. 이름과 연락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접수 즉시 문자나 알림톡이 가도록 연동할 수 있습니다.
광고 유입의 대부분이 휴대폰입니다. 모바일이 기준입니다.
첫 화면에서 판단이 끝납니다. 스크롤 전에 답이 있어야 합니다.
상담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입니다.
랜딩페이지는 광고를 보고 들어온 사람이 문의를 남기게 만드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한 페이지짜리 페이지입니다. 여러 메뉴를 갖춘 홈페이지와 달리 페이지를 벗어날 길을 두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읽으며 설득되도록 구성합니다. 회사를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홈페이지가, 문의를 모으는 것이 목적이라면 랜딩페이지가 맞습니다.
랜딩페이지의 문구는 네로웹에서 작성해 드립니다. 고객사가 주시는 자료와 실제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기준으로 초안을 만들고 확인을 받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문의가 접수되면 담당자에게 문자나 알림톡, 이메일로 즉시 통보되도록 연동할 수 있습니다. 접수 내역은 관리자 페이지에 쌓여 기간별로 조회하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중복 접수와 스팸을 걸러내는 처리도 함께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