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딩페이지만 있으면 되나요, 홈페이지도 있어야 하나요?" 광고를 시작하려는 분들께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둘은 생김새보다 목적이 다릅니다.
한눈에 보는 차이
| 기업 홈페이지 | 랜딩페이지 | |
|---|---|---|
| 목적 | 회사를 소개하고 신뢰를 쌓음 | 한 가지 행동(문의·신청)으로 연결 |
| 구성 | 메뉴 여러 개, 페이지 여러 장 | 보통 한 페이지, 메뉴 없음 |
| 주로 들어오는 길 | 검색, 명함, 소개 | 광고 |
| 오래 쓰는가 | 계속 운영하며 내용을 쌓음 | 광고·이벤트 기간에 집중 |
이럴 때는 랜딩페이지부터
-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 하나를 광고로 빠르게 알려야 할 때
- 상담 신청이나 DB 수집이 목적일 때
- 이벤트나 모집처럼 기간이 정해져 있을 때
이럴 때는 기업 홈페이지부터
- 거래처가 회사를 확인하러 들어오는 경우가 많을 때
- 제품, 설비, 인증처럼 보여줄 정보가 많을 때
- 검색으로 꾸준히 찾아오는 고객을 만들고 싶을 때
둘 다 있을 때 가장 좋습니다
광고로 들어온 사람도 결정하기 전에 회사 이름을 한 번 더 검색해 봅니다. 그때 제대로 된 회사 홈페이지가 나오면 문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기본으로 두고, 광고할 때마다 랜딩페이지를 붙이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랜딩페이지는 신청이 들어오는 순간 담당자가 바로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접수 즉시 문자나 알림톡이 오도록 해 두면 연락이 늦어 놓치는 고객이 줄어듭니다.
네로웹은 랜딩페이지의 문구 작성부터 접수 알림, 스팸 차단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제작 사례는 임플란트 신청 랜딩, 기업 홈페이지는 경원솔라에너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랜딩페이지 제작 페이지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