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를 만들면 꼭 따라오는 두 가지가 도메인과 호스팅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지만 역할이 다릅니다.
도메인 = 주소
example.co.kr 같은 인터넷 주소입니다. 사서 갖는 게 아니라 "주소 사용권"을 빌리는 개념이라, 보통 1년 단위로 비용을 내고 갱신합니다. 갱신을 놓치면 주소를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호스팅 = 집(서버)
홈페이지 파일이 실제로 올라가 24시간 켜져 있는 서버 공간입니다. 역시 월·년 단위로 비용을 냅니다. 방문자가 많거나 용량이 크면 더 큰 상품이 필요합니다.
둘을 연결해야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도메인(주소)과 호스팅(집)을 마련한 뒤 서로 연결해야, 방문자가 그 주소로 들어왔을 때 우리 홈페이지가 보입니다. 이 연결을 "네임서버/DNS 설정"이라고 합니다.
관리할 때 챙길 것
- 도메인과 호스팅을 산 곳, 아이디·비밀번호를 기록해 두기
- 만료일을 달력에 적어 두기 (자동결제 설정도 좋음)
- 명의는 되도록 대표님 본인으로
도메인과 호스팅은 홈페이지의 가장 중요한 뿌리입니다. 어디서 관리되는지와 만료일만큼은 꼭 직접 알고 계세요.
네로웹은 납품 시 도메인·호스팅을 대표님 명의로 정리해 드리고, 만료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