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주소가 https로 시작하고 주소창에 자물쇠가 보이면 보안인증서(SSL)가 적용된 것입니다. 없으면 방문자 브라우저에 "주의 요함"이나 "안전하지 않음" 경고가 뜹니다.
없으면 생기는 일
- 방문자가 경고 문구를 보고 나가 버립니다. 문의·결제 폼이 있으면 더 치명적입니다.
- 구글·네이버가 보안 적용 사이트를 선호해 검색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 카톡 등에 링크를 걸 때 미리보기가 제대로 안 뜨기도 합니다.
무료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호스팅이 무료 인증서(레츠인크립트)를 제공합니다. 호스팅 관리 화면에서 "보안서버/SSL 신청"을 켜면 됩니다. 무료 인증서는 보통 자동 갱신되지만, 유료 인증서를 쓰면 만료일을 직접 챙겨야 합니다.
적용 후 확인할 것
- 주소창에 자물쇠와 https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http로 들어와도 자동으로 https로 넘어가게 설정합니다.
- 본문 안에 http로 불러오는 이미지가 있으면 자물쇠가 깨지므로 https로 바꿉니다.
이미 운영 중인데 자물쇠가 안 보인다면, 대부분 호스팅에서 SSL만 켜면 해결됩니다. 켠 뒤에는 http를 https로 넘기는 설정까지 꼭 확인하세요.
네로웹에서 제작·관리하는 홈페이지는 보안인증서 적용과 자동 전환까지 함께 맞춰 드립니다.
